기타에 갓 입문한 하토노라는 평범한 고교생과, 같은 경음부에 속해있는 친구들의 일상 드라마. 작화가 야구장에서 잘 먹겠습니다 그린 분 작화라 동그랗고 귀여움
밴드 냄새가 많이 나는 작품이라 저는 좋은데 대단히 극적인 스토리나 드라마는 없어서 또 심심하다면 심심하게 느낄 수도...린다린다린다, 하나와 앨리스 같은 일본 영화를 좋아하면 잘 볼테고 아니면 재미없다고 욕하실 것 같아요...
하지만 전 정말 좋았습니다
이건 제가 유튜브에서 처음 보고 번역만 기다리게 한 만화책 영상이에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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